ABOUT MALPUL
말을 풀면,
말을 풀면,
생각이 가득 찬다
교과서를 못 읽는 아이는 대개 글을 못 읽는 것이 아니라 그 안의 말을 모릅니다. 말풀은 그 말들을 놀이로 만나게 합니다.
낱말을 따로 외우면 시험 다음 날 사라집니다. 문장 속에서 만나고, 며칠 뒤에 다시 만나고, 틀렸던 것을 다시 만날 때 남습니다. 그래서 말풀은 문제를 많이 주는 대신 같은 말을 여러 결로 만나게 합니다 — 뜻으로, 소리로, 글자로, 고장의 말로.
선생님이 만들고, 학생이 풀고, 모두의 어휘가 자랍니다. 가입 없이 만들고 인쇄하고 링크로 보냅니다.
이름에 네 가지가 담겨 있습니다
풀다이해말의 뜻과 문제를 풀다
FULL채움어휘와 생각을 가득 채우다
PULL인출기억 속 지식을 끌어내다
POOL공유모두의 자료를 모으다
지키는 것 넷
- 가입을 받지 않습니다이름·전화번호·생년월일을 묻지 않고 담지도 않습니다.
- 광고를 붙이지 않습니다아이가 보는 화면에 파는 것을 두지 않습니다.
- 없는 것은 없다고 적습니다만들고 있는 기능에는 「준비 중」을 달고 눌리지 않게 둡니다.
- 더 잘 풀리게 해 주는 물건은 팔지 않습니다꾸미기는 팔아도 실력은 팔지 않습니다.
지금까지 쌓인 것
자랑이 아니라 위의 약속을 지켰다는 증거로 적습니다. 답이 그대로 들어 있는 힌트는 0건입니다 — 힌트가 답을 흘리면 퍼즐이 아니라 받아쓰기가 됩니다.
12,165교육과정에서 뽑은 어휘
8,512서로 다른 낱말
65,612종류별 준비된 단어 힌트
16미리 만들어 둔 판